Homestay (홈스테이) 소개
홈스테이는 우리나라의 하숙과 같의 의미를 가진 숙소입니다. 홈스테이 가정에서는 하루 3식을 제공과, 세탁, 청소등 학생들의 생활에 필요한 부분들을 제공해 줍니다. 영어공부와 학업성취를 목표로 뉴질랜드에 공부하러 온 학생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숙소 형태 입니다. 홈스테이는 현지인 홈스테이와 한국인 홈스테이로 나누어지며,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현지인 홈스테이에서 생활하며 우리와는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지며, 영어를 배웁니다. 친절한 성향을 가진 홈스테이 가족들이 유학생들의 현지적응을 돕기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현지인 Homestay
현지 뉴질랜드인 홈스테이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른 영어습득과 현지문화에 적응하고 배우는데 있습니다. Plus 유학원 에서는 다정하고 가족적인 성향을 지닌 현지인들을 선별하여 낮선 환경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이 최대한 잘 적응하고 나아가 그들의 가족처럼 지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적응 및 생활상태를 점검하기 위하여 수시로 홈스테이 가족들과 연락을 하고, 부모님이나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들을 파악하여 홈스테이에 직접 요청을 하며 또한 방과후 경험과 실력을 겸비한 선생님들로부터 개인과외를 홈스테이 에서 직접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Homestay
한국인 홈스테이는 유학 생활이 처음이거나 나이가 어린 학생들에게 적합 합니다. 갑자기 바뀐 문화적인 차이와 음식, 언어 등의 문제에 아주 민감한 학생들은 뉴질랜드생활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화목한 한국인 가정에서 생활 함으로서 뉴질랜드 생활에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희 Plus 에서는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친절하고, 학생들이 뉴질랜드에서 공부하는데 많은 배려를 아끼지 않는 한국인 홈스테이로 선정하여 드립니다. 한국인 홈스테이를 하실 경우에는 $200 정도의 비용이 추가 될수 있습니다.

Flat (플랫)소개
플랫은 우리나라의 자취와 같은 의미를 가진 숙소 입니다. 대학생 이상의 성인들이 여러 다양한 문화를 가진 유학생 또는 현지인들과 집안의 공동시설과 집기류를 함께 사용하게 됩니다. 사용형태에 따라 독방, 쉐어(share room) 으로 구분이 되며, 일반적으로 사생활을 침해 받기 어려워 하는 경우에는 독방을 사용하고, 경제적인 상황을 고려하게 될때는 방 하나에 다른 룸메이트 (Roommate)와 함께 생활하는 쉐어룸을 이용 합니다. 플랫의 상태에 따라 가격이 다르며 크라이스트처치 지역의 일반가격은 $100~$150 정도 입니다.
플랫을 구할 때 집주인에게 지불하게 되는 것으로는 일반적으로 Deposit(보증금) 2~3주치, Advance(선금) 1~2주치 이며, 플랫 변경시에는 2주또는 3주전에 집주인에게 미리 통보를 해야 합니다.

렌트하우스(Rental house) 소개
장기연수나 정규학교 입학을 목표로 유학을 오시는 성인 또는 어린 자녀를 동반한 유학생 부모님의 경우 개인의 성향과 학교의 위치를 고려하여 렌트하우스를 구하게 됩니다.
렌트의 경우 처음 계약시 단기 6개월부터 장기 1년 계약이 일반적 입니다. 요청에 따라서 서류로 된 개인 신용상태 또는 정보를 집주인 또는 Property Manager에게 주어야 하고, 임대료는 1주일 단위로 지급하게 됩니다. 집안의 가구비치 여부에 따라서 Fully-furnished, Semi-furnished, Unfurnished로 구분되어지며, 렌트시 필요한 비용은 2~4주치 Bond(보증금), Advance(선금) 1~2주치 입니다. 일반적으로 계약 기간 동안 렌트 변경이 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집주인 또는 Property Manager의 성향에 따라서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입주시 전기, 전화, 인터넷은 본인이 직접 연결을 해야하며, 계약기간 종료후 렌트 변경시에는 입주할 때 상태로 집기류를 복구해야 하고, 청소를 한후 집주인 또는 Property Manager의 검사를 통과해야 Bond(보증금)을 환불 받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