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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시티라고 불리는 크라이스트처치는 오클랜드 , 웰링턴에 이은 뉴질랜드 3 대 도시 중의 하나로 38 만의 인구와 5000 여명의 교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뉴질랜드 남섬의 캔터베리 평야에 위치하고 있고 , 1850 년경 리틀톤 항구로 들어온 792 명의 영국 이민자들에 의해 세워진 도시이다 .
이 곳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대성당은 옥스퍼드 대학의 칼리지 중 하나인 ‘ 크라이스트 처치 ' 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어 명명되고 있으며 ‘ 영국 밖의 가장 영국적인 건물 ' 로 알려져 있다 .크라이스트처치의 심장부에 위치하는 48 만평 넓이

의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규모의 헤글리 공원은 시민들과 여행객들에게 휴식공간과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중요한 장소이다 . 골프와 테니스 , 럭비 , 크리켓 , 네트볼 등의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고 음악회 및 서커스 공연장으로 사용되기도 하며 , 공원을 따라 흐르는 에이본 강에서는 펀팅 , 카누 등을 즐길 수 있어 이 도시의 레저와 스포츠의 중심지로 불린다 .

가든시티라는 이름에 걸맞게 750 여 개나 되는 크고 작은 공원들이 크라이스트처치 주변 곳곳에 위치해 있고 , 야경이 아름다운 캐시미어 힐과 더 넓은 백사장으로 이어진 뉴브라이튼 해변 , 섬너 해변 , 곤돌라로 유명한 리틀튼 항구는 차로 15 분 이내의 거리에 있다 .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친절한 시민들이 살고 있는 크라이스트처치에는 뉴질랜드 총 7 개 종합대학 중 2 개가 위치해 있으며 세계적인 수준의 농과대학으로 알려진 링컨대학교와 수 명의 노벨상 수상자들을 배출해 공과대학으로 유명한 캔터베리 대학교 , 교육사범대학교인 CCE, 폴리텍이라고 불리는 단과대학 및 100 여 곳이 넘는 초 . 중 . 고등학교가 시티중심에서 30 분내의 거리에 위치해 있고 , 50 여 곳이 넘는 대학부설 및 사설 어학원들이 최고의 시설과 최고의 교사진을 바탕으로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교육받기 좋은 교육도시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 중심에 위치한 Plus 유학원은 직원들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기유학 , 정착서비스 , 방학캠프 , 어학원등록 , 정규대학 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전 운영진들의 유학생활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수준 높고 각 개인에게 알맞은 우수한 학교를 선정해 드리며 , 생활에 필요한 모든 사항들을 준비하여 유학생 및 학부모님 들에게 가장 이상적이고 경제적인 유학 환경을 설계해 드립니다 .


안석환 (Director)

•  건국대 영문학 전공

•  링컨대학교 국제경영/마케팅 복수전공 졸업

•  현 Plus 유학원 대표

크라이스트처치로 유학을 와서 링컨대학을 졸업한후 현지 유학원에서 조기유학 및 캠프를 수차례 운영 하면서 배운 노하우로 Plus유학원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유학생 및 부모님들을 만나 오면서 , 그분들이 원하는 것이 단지 우수한 학교 소개와 만들어져 있는 유학프로그램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관심과 친절임을 느꼈고, 그러한 서비스들이 각 운영진들의 마음에서 나오는 “ 순수한 도움 ” 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플러스는 유학생 및 부모님들게 믿음과 신뢰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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