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노트 · 국내선 주소모음
겨울 주말 OTT·웹툰 링크모음, 구독 정리하고 볼 것 고른 방법
글 플러스NZ 편집팀 · 올린 날 · 4분 분량
겨울 주말 OTT·웹툰 링크모음은 플러스NZ 편집팀이 추운 주말을 집에서 보내기로 하면서 정리한 목록이에요. 막상 소파에 앉으면 무엇을 볼지 고르다가 시간이 다 가곤 했어요. 게다가 결제 내역을 보니 거의 안 보는 서비스 구독이 두 개나 남아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구독부터 정리하고, 볼 작품 목록을 미리 만들어 두었어요.
겨울 주말 OTT·웹툰 링크모음, 무엇부터 정리했을까요
| 할 일 | 연 곳 | 확인한 것 |
|---|---|---|
| 구독 정리 | 각 OTT 계정 메뉴 | 다음 결제일, 요금제 |
| 작품 찾기 | 검색 엔진 | 어느 서비스에 있는지 |
| 원작 보기 | 웹툰·전자책 플랫폼 | 무료 회차 조건 |
구독은 다음 결제일부터 확인했어요
각 서비스의 계정 메뉴에 들어가 다음 결제일과 요금제를 적어 봤어요. 광고 포함 요금제, 동시 시청 인원, 화질이 서비스마다 달라서 가족이 실제로 어떻게 보는지 생각해 보고 골랐어요. 보고 싶은 작품이 끝나면 해지하고, 다른 서비스로 옮겨 가는 식으로 한 달에 하나씩만 유지하기로 했어요. OTT 공식 주소는 OTT 게이트에 정리돼 있어요.
결제 실패나 계정 정지를 핑계로 한 문자가 오면 링크를 누르지 않고 앱의 계정 메뉴에서 직접 확인했어요. 이런 문자는 진짜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아서 습관을 정해 두는 게 좋았어요.
볼 작품은 검색으로 서비스를 찾았어요
보고 싶은 작품 이름을 검색 엔진에 넣으면 어느 서비스에서 볼 수 있는지 함께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검색 결과 위쪽의 광고나 무료 시청을 내세운 사이트는 열지 않았어요. 검색 엔진 주소는 검색 엔진 게이트에 있어요.
원작 웹툰과 소설도 찾아봤어요
드라마로 만들어진 작품 중에는 웹툰이나 웹소설이 원작인 경우가 많아요. 드라마를 보다가 뒷이야기가 궁금해져 원작을 찾아봤는데, 플랫폼마다 기다리면 무료인 회차와 이용권 가격이 달랐어요. 한꺼번에 몰아 보고 싶다면 소장 구매를, 천천히 보고 싶다면 무료 회차를 기다리는 쪽을 골랐어요. 웹툰과 전자책 플랫폼 주소는 웹툰·책 게이트에 모았어요.
불법으로 작품을 올리는 사이트는 작가에게도 해가 되고, 성인·도박 광고나 악성 앱 설치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플러스NZ가 정식 서비스만 싣는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어떤 기준으로 사이트를 고르는지는 플러스NZ 소개에 적어 두었어요.
주말 계획표
- 토요일 오후: 구독 정리와 다음 결제일 메모
- 토요일 저녁: 시리즈 한 편과 원작 웹툰 첫 회
- 일요일: 남은 회차 몰아 보기, 다음 달에 볼 작품 적어 두기
가족이 함께 쓰는 계정은 이렇게 나눴어요
한 계정을 가족이 같이 쓰다 보니 추천 목록이 뒤섞이고, 아이가 보면 안 되는 작품이 첫 화면에 뜨기도 했어요. 그래서 서비스마다 프로필을 사람별로 나누고, 아이 프로필에는 시청 등급 제한을 걸었어요. 웹툰 플랫폼은 결제가 쉽게 이뤄지는 편이라 앱 마켓의 결제 비밀번호와 월 한도를 설정했어요. 비밀번호는 서비스마다 다르게 바꾸고, 지원하는 곳은 2단계 인증도 켰어요. 계정 공유 조건은 서비스마다 달라서 각 서비스의 이용 안내를 확인했어요. 이렇게 정리하고 나니 주말마다 무엇을 볼지 고르는 시간이 확실히 줄었어요.
다음 달 볼 목록은 메모로 남겼어요
이번 주말에 다 보지 못한 작품과 새로 알게 된 웹툰은 메모 앱에 서비스 이름과 함께 적어 두었어요. 다음 달 구독을 고를 때 이 목록을 먼저 보면 어떤 서비스를 유지할지 바로 정할 수 있어요. 작은 메모 하나가 구독료를 아끼는 데 꽤 도움이 됐어요.
구독을 한 번 정리해 두면 다음 달부터는 결제일 알림만 확인하면 돼요. 쓰지 않는 서비스에 돈이 나가는 일이 줄어든 게 이번 주말의 가장 큰 성과였어요. 겨울 주말이 조금 더 따뜻해졌어요.
자주 묻는 질문
해지하면 바로 못 봐요?
대부분 결제한 기간이 끝날 때까지 볼 수 있어요. 서비스 안내를 확인하세요.
무료로 보는 사이트도 알려 주나요?
아니요. 저작권을 지키는 정식 서비스만 다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