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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NZ

플러스NZ 안내

주소 확인 기준

주소모아

플러스NZ는 게이트를 빽빽하게 채우는 것보다 맞는 주소를 올리는 걸 먼저 생각해요. 특히 해외 서비스는 비슷한 이름의 대행 사이트와 가짜 신청 페이지가 많아서, 아래 순서로 확인한 곳만 탑승권에 적어요.

올리기 전 사람이 확인하는 세 가지

  1. 운영 주체: 정부·공공기관, 시험 주관 기관, 서비스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지 봐요.
  2. 공식 도메인: 기관과 회사가 스스로 밝힌 주소인지, 공지나 앱 안내에 같은 주소가 나오는지 맞춰 봐요.
  3. 연결 경로: 열었을 때 광고, 도박·성인 사이트, 앱 설치 유도로 넘어가지 않는지 확인해요.

싣는 곳과 싣지 않는 곳

싣는 곳 싣지 않는 곳
정부·대사관·공공기관 공식 사이트 비자·워킹홀리데이 신청 대행
시험 주관 기관의 접수 사이트 시험 접수를 대신해 준다는 사이트
은행·송금 회사의 공식 사이트 출처를 알 수 없는 환전·송금 중개
항공사·공항·숙소 예약 회사 본사 웃돈을 받는 재판매·대리 예약
정식 OTT·웹툰 서비스 무료 시청·무단 공유 사이트

대표 주소를 정하는 원칙

게이트마다 맨 위에는 처음 쓰는 사람이 가장 먼저 열면 좋은 곳을 둬요. 공공 정보가 필요한 게이트는 공공기관을, 민간 서비스가 중심인 게이트는 쓰임이 가장 넓은 곳을 대표로 골라요. 광고비나 제휴로 순서를 바꾸지 않아요.

올린 뒤의 자동 점검

올린 주소는 서버가 매일 순서대로 열어 봐요. 대표 주소는 매일, 나머지는 며칠에 걸쳐 한 바퀴씩 돌아요. 결과는 접속 점검 기록과 홈의 출발 현황판에 그대로 실려요. 주소가 옮겨 가면 이전 경로를 확인한 뒤 탑승권을 고쳐요.

해외 사이트를 확인할 때 더 보는 것

해외 기관 사이트는 나라별 정부 도메인을 쓰는 경우가 많아요. 뉴질랜드 정부는 govt.nz, 호주 정부는 gov.au, 캐나다 정부는 canada.ca처럼 끝나는 주소가 정해져 있어서, 신청 화면이 이 주소 안에 있는지 함께 확인해요. 시험 주관 기관과 항공사는 나라별 언어 주소로 나뉘기도 해서, 한국어 안내가 있는 공식 주소가 있으면 그쪽을 우선 올려요.

게이트에서 빼는 경우

정상적인 이동은 그대로 둬요

로그인 페이지, 언어 선택, 지역별 주소로 넘어가는 건 정상적인 이동이라 제외 사유가 아니에요. 광고나 출처를 알 수 없는 곳으로 넘어갈 때만 문제로 봐요.

기준이 궁금하거나 이 기준에 맞지 않는 사이트가 올라 있다고 생각되면 오류 제보로 알려 주세요. 같은 순서로 다시 확인해요.

자주 묻는 질문

대행 사이트는 왜 싣지 않아요?

공식 창구에서 직접 할 수 있는 일을 수수료를 받고 대신하거나, 개인정보를 모으는 경우가 있어서예요.

접속 확인이면 안전한 사이트라는 뜻이에요?

주소가 열린다는 뜻일 뿐이에요. 결제나 신청 전에는 그 사이트의 공지와 약관을 꼭 확인하세요.

사이트를 추천하고 싶어요.

오류 제보나 문의하기로 사이트 이름과 공식 주소를 보내 주세요. 같은 기준으로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