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노트 · 국제선 링크모음
영어 공부 사이트 주소모아, 사전·번역기·원서로 다시 시작한 방법
글 플러스NZ 편집팀 · 올린 날 · 4분 분량
영어 공부 사이트 주소모아는 플러스NZ 편집팀이 새해 목표로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면서 정리한 기록이에요. 해마다 교재부터 사 놓고 몇 장 넘기다 말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매일 여는 사이트를 정해 두고 작은 습관부터 만들었어요. 학원이나 강의를 권하는 글은 아니고, 무료로 쓸 수 있는 공식 도구를 중심으로 적었어요.
영어 공부 사이트 주소모아, 하루 공부를 어떻게 나눴을까요
| 시간 | 연 곳 | 한 일 |
|---|---|---|
| 아침 | 영어 사전 | 단어 다섯 개, 예문 읽기 |
| 점심 | 번역기 | 짧은 글 직접 옮기고 비교 |
| 저녁 | 전자책·원서 | 쉬운 원서 몇 쪽 읽기 |
| 주말 | 시험 공식 사이트 | 예시 문제 풀기 |
사전은 예문까지 읽었어요
단어 뜻만 외우면 금방 잊어버려서, 영영사전과 영한사전에서 예문을 두세 개씩 함께 읽었어요. 발음 듣기 기능으로 소리 내어 따라 읽으니 기억에 오래 남았어요. 영영사전은 처음엔 어려웠지만 쉬운 단어부터 찾아보다 보니 익숙해졌어요. 사전과 번역기 주소는 번역·사전 게이트에 모아 두었어요.
번역기는 정답이 아니라 비교 상대로 썼어요
짧은 한국어 문장을 먼저 직접 영어로 옮겨 보고, 그다음 번역기 결과와 나란히 놓고 비교했어요. 내가 쓴 문장과 다른 표현이 나오면 사전으로 뜻과 쓰임을 확인했어요. 번역기마다 결과가 조금씩 달라서 두 곳을 비교하면 더 많은 표현을 배울 수 있었어요.
시험 자료는 주관 기관 사이트에서 받았어요
공인 영어 시험을 준비할 계획은 아직 없지만, 실력을 점검하려고 시험 주관 기관이 공개한 예시 문제와 안내 자료를 풀어 봤어요. 시험마다 영역과 문제 형식이 달라서, 나중에 어떤 시험을 볼지 정하는 데도 도움이 됐어요. 시험 공식 사이트 주소는 영어 시험 게이트에, 접수할 때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는 순서는 영어 시험 접수 공식 사이트 확인에 있어요.
원서는 전자책으로 가볍게 시작했어요
두꺼운 원서 대신 짧은 소설이나 그림이 많은 책을 전자책으로 골랐어요. 모르는 단어를 바로 눌러 뜻을 볼 수 있어서 종이책보다 부담이 적었어요. 전자책과 종이책 서점 주소는 웹툰·책 게이트에서 볼 수 있어요.
언젠가 해외에서 공부해 보고 싶다면 나라별 정부 유학 안내 사이트에서 어떤 영어 조건이 필요한지 미리 살펴보는 것도 좋은 동기가 돼요. 그런 공식 안내 주소는 유학·어학연수 게이트에 모아 두었어요.
석 달 해 보고 남은 습관
처음 한 달은 매일 하는 게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하루를 빼먹어도 다음 날 다시 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기준을 낮췄어요. 단어 다섯 개, 문장 하나, 원서 두 쪽처럼 작게 정하니 오히려 꾸준히 이어졌어요. 공부한 내용은 메모 앱에 날짜별로 적어 두었는데, 석 달 뒤에 다시 보니 처음보다 긴 문장을 쓰고 있었어요. 영어로 된 뉴스 기사 제목을 읽어 보는 것도 좋은 연습이었어요. 어려운 기사는 번역기로 큰 흐름을 잡고, 모르는 단어만 사전에서 찾았어요. 큰 목표보다 매일 여는 사이트 몇 곳을 정해 둔 게 가장 효과가 있었어요.
무료 강의 자료도 함께 썼어요
사전과 원서 말고도 공공기관과 대학이 공개한 무료 강의 자료를 가끔 들었어요. 짧은 강의 하나를 듣고, 들은 내용을 영어로 세 문장 요약하는 연습을 했어요. 처음에는 한 문장도 어려웠지만 몇 주 지나자 요약이 자연스러워졌어요. 유료 강의를 고르기 전에 무료 자료로 먼저 공부 방식을 찾아보는 걸 권해요.
영어 공부는 결국 매일 여는 습관이었어요. 플러스NZ의 번역·사전 게이트를 즐겨찾기에 넣어 두고, 하루 한 번만 열어 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작은 습관이 쌓이면 어느새 긴 문장도 읽게 돼요.
자주 묻는 질문
번역기만 써도 공부가 돼요?
직접 옮겨 본 뒤 번역기와 비교하면 도움이 돼요. 번역기 결과를 그대로 외우기보다 사전으로 쓰임을 확인하세요.
어떤 영어 시험을 봐야 해요?
목적에 따라 달라요. 학교나 기관이 요구하는 시험을 공식 안내에서 먼저 확인하세요.